개원 11주년을 맞이하여 10년 근속자(1995년 입사)와 이사장님과 함께 찍은 기념촬영입니다. 순영가족모두는 여러분들의 지난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많은 노력과 발전을 당부드립니다. (왼편아래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문혜숙 수간호사, 황찬일 주임보호사, 양희석 주임보호사, 하태은 주임보호사, 한현기 기사)